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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기자가 간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동구상공회 회장 허범무 님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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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및 구술 정리 _ 구민기자 박정숙, 박종승

성동구상공회 회장 허범무 님

저는 성동구에서 학창 시절과 20년 이상 기업 활동을 하면서 줄곧 성동구와 인연을 맺어 오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성동구상공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동구상공회는 관내 상공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1년 3월에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설립되었고 현재 4,000여개 회원사가 있는 성동구 최고의 법정 경제단체로 관내 상공인 간 상호 교류 지원, 최고 경영자 과정 운영, 실무자 교육, 각종 마케팅 지원, 경영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상공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의 쌀 나누기,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등 각종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허범무 님

요즘 우리 성동구에는 많은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수동을 중심으로한 지식산업센터에 5,0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고 유망한 소셜벤처, 사회적 경제기업, 스타트업 기업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또한 성동구청의 각종 규제 개혁과 지원정책 등이 맞물려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성동구에 새로이 터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8년 서울시 자치구 중 전년대비 가장 높은 지역총생산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동구의 위상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동구상공회회장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고 또한 열심히 노력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성동구상공회장으로서 목표 중 하나는 성동구에서 사업한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인데 이제는 정말 그 자부심을 당당히 가지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동구는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이며 앞으로 더욱 멋진 도시로 성장할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성동구상공회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명실상부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중추적인 경제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7월호
2021년 7월호
  • 등록일 : 2021-06-28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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