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제화된 지방정부 ‘조례 1호’
‘성동구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국 최초 제정
성동구는 2020년 9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사회기능 유지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에 대한 개념 정의와 이들을 위한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필수 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성동구의 선도적인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은 조례제정 2개월 만에 범정부 TF 구성을 이끌어 냈고, 8개월 만인 지난 4월 29일 ‘필수노동자보호법’으로 국회를 통과하여 법제화 되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가 입법화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경비원 아닌 ‘관리원’ 으로!
성동구는 올해 3월부터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호칭을 ‘관리원’으로 개선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호칭을 바꾸는 것부터가 필수노동자 인권 존중의 시작’이라는 기본 인식에서 출발, 관리원분들에게 ‘내가 당신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었음’을 알리고 함께 존중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포용도시 성동
전국 최초 성동형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모바일전자명부 운영
성동구는 4차산업혁명시대 똑똑한(smart) 기술(ICT, IoT, AI 등)을 일상생활에 적용하여 구민 누구나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성동형 스마트쉼터
사물인터넷(IoT)기술 적용, K-방역의 혁신사례로 국내외 큰 주목

성동형 스마트횡단보도
집중조명 등 8종의 스마트 안전기능이 집약

성동형 모바일전자명부
2020년 5월 성동구가 최초 시범운영, 이후 전국 확대
둥지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선제적 추진
성동안심상가 운영

성동구는 젠트리피케이션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례 제정, 전담 기구 신설 등 종합적인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인식전환 캠페인, 건물주·임차인·성동구 간 상생협약을 꾸준히 추진해 왔고 ‘성동안심상가’ 58개소를 운영함으로써 저렴한 장기 임대를 통한 안정적인 지역 상생 기반을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미래융합형 창의교육장
‘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
전국 최초 개관·운영

전국 최초로 개관한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는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로봇, 드론, 3D프린터, 코딩 등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가능한 장비 및 기자재를 갖추고 초·중·고 학생 뿐만 아니라 방학과 주말에 가족단위 체험 등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 스마트교실, 이러닝·홈스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모바일을 통해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를 제작·운영할 예정입니다.
일상회복의 첫 걸음
‘서울시 1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지정·운영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그간 성동구가 보여준 코로나19 대응능력과 서울시와 원활한 협력적 운영가능성 등 성동구가 가진 여러 장점과 믿을만한 방역시스템이 고려되어 서울지역에서 가장 빠른 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의 표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성동구, 서울시, 서울대학교 병원이 함께 노력한 끝에 25개구 전체를 대표하는 예방접종센터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솔선수범해 동참해 주신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심리적 안정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접종을 완료한 구민에게 안심배지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