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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형 1인 가구 지원정책 추진

우리나라 주민등록상 1인 가구의 수는 전체 가구 수의 약 40%에 달하고, 성동구 또한 한양대를 중심으로 한 대학가와 성수지역 IT, 스타트업 기업 관련 1인 가구 유입이 크게 늘면서 2021년 4월 기준으로 약 4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나 혼자 사는 가구의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1인 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에 성동구는 기존 1인 가구 정책의 중심이던 노인, 중장년, 경제적 취약계층을 넘어 연령이나 소득 기준 등 구분 없이 모든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연령, 지역, 성별 등 1인 가구 특성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안전, 돌봄, 생활편의 등 맞춤형 지원 사업 추진(5대 분야 51개 사업)
- 청년통장 선발, 반값 중개보수 서비스, 상생학사, 이사차량 지원서비스 등
√ 1인 가구 지원센터 조성(2022. 5. 개소 예정)
경력보유여성 존중을 향한 첫걸음
경력‘단절’여성이란 용어를 경력‘보유’여성으로 바꾸고 이들이 수행한 돌봄노동에 대한 경력인정서를 발급하는 조례를 전국 최초로 성동구가 제정했습니다.
√ 기존 경력 ‘단절’여성에서 경력 ‘보유’여성으로 호칭 개선
√ 돌봄노동(어르신, 환자, 육아 등) 경력인정서 발급
√ 경력인정서 반영 기업 발굴 및 협약체결 추진

경비원 → 관리원 호칭 개선
사회적 인식개선을 통한 상호 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관리원 호칭 개선운동을 전개, 주요 언론에 집중 소개되면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 공동주택에서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로 확대

효사랑 건강주치의 운영
전국 최초로 7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담 의사·간호사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원스톱 5케어 맞춤형 서비스제공

든든 한 끼 누리소(所) 운영
코로나19로 일시적인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먹거리 지원과 희망복지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한 끼 누리소 이용 인원 : 13,368명(2021. 10. 기준)
√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 연계 : 111건(2021. 10.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