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즐거운 문화도시를 조성합니다.

문화예술, 패션 클러스터로 도약

1990년대 초, 3천여 개에 달했던 제조업체들이 산업체계 전환 등으로 하나 둘 떠나며 생기를 잃어가던 성수동에 2010년대 중반부터 젊은 예술가들과 사회 혁신가 등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주택가의 붉은벽돌 건물과 폐공장 등은 개성 넘치는 공방, 갤러리, 카페 등으로 탈바꿈하는 등 성수동은 이제 유행에 민감한 MZ세대의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 했습니다. 최근에는 SM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연예기획사와 유명 패션기업, F&B 기업 등까지 속속 성수동으로 이전해오고 서울숲 앞 부영호텔 건립부지에 약 1,0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 건립까지 예정되는 등 성수동 전역이 문화예술, 패션 클러스터이자 대중문화산업의 중심지로 나가고 있습니다.
☞ 문화산업 업종 60%, F&B 업종 84% 대폭 증가(2018년 대비)
☞ SM엔터테인먼트 등 문화관련 기업과 무신사·젠틀몬스터 등 유명 패션기업 성수동 이전(예정)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유휴시설인 뚝섬유수지를 활용, 문화와 체육, 복지시설이 어우러진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합니다.
√ 성수동1가 685-63번지 일대(2022. 3. 준공 예정)
√ 수영장, 볼링장, 어린이집, 생활문화센터 등(지상 4층)

소월아트홀 리모델링
낡고 노후화된 시설교체 및 증축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넓은 공간에서 수준 높은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고 있습니다.
√ 왕십리로 281번지(2021. 12. 개관 예정)
√ 무대 및 객석 확장, 주차타워 신설 등

주민친화 수변문화공간 조성
14.2km 수변 공간을 도심 속 쉼터이자 힐링의 장소로 만들어 갑니다.
√ 용답동 전농천 주민친화공간 조성:생활체육시설, 주차장, 악취저감시설 등 설치(2022. 6. 준공 예정)
√ 중랑천 친수문화공간 조성:구간별·계절별 꽃길 조성, 휴게시설 정비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2022년 6월 30일까지 삼표레미콘 공장폐쇄가 완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서울시 - 성동구 - 현대제철 - 삼표산업 간 2022년 6월까지 공장이전 약속(2017.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