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기술’이 일상이 됩니다. 누구도 소외됨 없이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우수 스마트도시 ‘최초’ 인증

올해 처음 실시된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스마트도시 성과를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와 기술 측면의 63개 지표로 측정, 정부차원에서 공식 인증하는 제도로 성동구가 중소도시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성동구는 따뜻한 기술로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스마트 포용도시’ 실현을 목표로 교통·안전·복지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스마트기술을 접목하는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
했습니다. 도시안전 서비스 기능을 갖춘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를 비롯해 ‘모바일 전자명부’, ‘선별진료소 실시간 대기 안내시스템’ 등의 스마트 방역 시스템 구축, 홀몸어르신 돌봄, 치매노인 및 아동실종 예방서비스, IoT 주차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포용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스마트한 기술을 누리는 ‘스마트 포용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성동형 스마트 쉼터 운영

2020년 8월 첫 설치 이후 1년 만에 누적 이용인원 100만 명을 돌파한 ‘ 스마트 쉼터’는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에 더해 감염병까지 막을 수 있는 최첨단 미래형 버스정류소로 냉·난방, 열화상카메라, UV플라즈마 공기살균 등 19종의 스마트기능이 집약돼 있습니다.
주요 가로변 28개소에 설치된 스마트쉼터는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모니터링하면서 내·외부 상황을 경찰서, 소방서 등과 공유,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마트 쉼터는 2020년 ‘성동구민이 선정한 스마트 포용도시정책 중 가장 만족하는 사업’ 1위(30.8%)로 선정되었고, 지난 5월에는 국토교통부가 ‘등대도시’로 선정하면서 13개 지자체가 합동으로 벤치마킹을 하는 등 ‘똑똑한’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2020년)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횡단보도에 집중조명·차량번호 자동인식·보행신호 음성안내·바닥신호 등 8종의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이후 정지선 위반 차량이 83.4%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민 설문조사에서도 교통사고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88.4%를 차지했습니다.
성동구는 2017년부터 등하굣길 경로 데이터와 어린이 교통행동 데이터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잠재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별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7개소와 교통사고 다발지점 7개소 등 총 14개소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시범 설치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통학로 및 보행자 밀집지역 78개소에 확대 설치됐습니다.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똑똑한 횡단보도, 바로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입니다.
성동형 모바일 전자명부 도입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전자명부 시스템을 도입, 전국으로 확산하며 성동구 방역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됐습니다.
☞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2020년)
√ 영국 로이터, 일본 TBS 등 언론 소개

실시간 대기안내 시스템 운영
코로나19 검사 선별진료소의 대기현황을 구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용자가 대기 인원이 적은 진료소를 선택하여 방문함으로써 기다림 없이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전국 최초 선별진료소(3개소) 실시간 대기 안내시스템 도입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운영
인공지능 행위인식 기술로 이상 징후가 높은 CCTV만을 관제화면에 선별하여 표출함으로써 CCTV 관제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 CCTV 활용 사건 해결 기여율 : 제공 60%, 열람 56%
√ 범죄, 교통, 환경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

스마트 스쿨존 운영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인 30km/h를 초과해 달릴 경우 전광판에 차량사진과 번호를 표출하여 운전자에게는 경각심을, 보행자에게는 주의를 환기해 통학로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합니다.
√ 용답초등학교 등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불가지역 5개소

사회적 안전망 구축
스마트기술과 연계한 보편적 안부확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치매어르신,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스마트인솔’ 제작(165명)
√ 중장년 1인 고독사 예방 ‘스마트플러그’ 설치(250가구)
√ IoT 활용 독거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309가구)
√ AI 스피커 활용 ‘스마트돌봄서비스’(500가구)

생활밀착형 빅데이터 구축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와 행정을 접목, 구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2020 공공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우수상’
√ 빅데이터 분석으로 ‘스마트 횡단보도 최적입지 선정’, ‘복지사각지대 1,500여 위기 가구’ 발굴
√ 젠트리피케이션 대응 위한 ‘상가임대료 공공 데이터’ 구축
√ 좁은 골목길 등 사각지대 ‘성동형 스마트 로드뷰’ 구축

스마트 알리미 운영
불법주정차 단속 CCTV에 차량사진과 번호를 표출하여 운전자의 자진 이동을 유도, 불법주정차를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 옥정중학교 앞 등 차량이동이 많은 5개소 설치

주차공유서비스 운영
인공지능 영상정보를 활용,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비어있는 시간에는 일반차량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유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거주자우선주차구역 총 4개 구간, 138면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