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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소식
[우리동네 소식] 성동구민의 일상 속 마음쉼터 - 중랑천ㆍ한강 ‘용비쉼터’ 개장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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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ㆍ한강 ‘용비쉼터’ 개장

성동구에서는 중랑천과 한강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용비쉼터’를 마련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 향상을 위한 운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특히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타기 등의 야외운동은 감염의 위험도 낮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힐링도 할 수 있어 최근 더욱 각광받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길게 수변과 접하고 있는 수변도시 성동에서는 중랑천과 한강을 찾는 구민들을 위해 용비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용비쉼터는 화장실과 휴게공간 등 주민편의를 위한 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천 시 하천이 범람하거나 수위가 높아질 경우를 대비해 부유식 구조로 지어져 안전까지 더했습니다. 성동구는 앞서 군자교부터 성동교를 거쳐 용비교까지 중랑천변을 따라 튤립 꽃길, 백일홍, 코스모스 등의 꽃길을 조성하여 ‘용비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은 사계절 다양한 꽃의 정취를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용비쉼터 약도

일자리정책과 ☎ 02-2286-6386




용비쉼터가 생겼어요!

용비쉼터 매점

용비교 하부에서 서울숲으로 향하는 교차로 오른쪽에 용비쉼터가 생겼어요. 자주 운동 다니는 장소라서 매점이나 쉼터가 있었으면 했는데 반가운 마음이네요~ 커피한잔 생각날 때, 출출할 때, 휴식이 필요할 때, 다가올 봄과 함께 운동하면서 용비쉼터에서 쉬어가시면 어떨까요? 성동에 살아서 더 행복한 요즘입니다!
구민기자 이혜숙

용비쉼터 전경

늘 한강변을 따라 걸을 때 목이 마르거나 출출한데 먹거리가 없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는데 드디어 성동구에도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생겼어요. 지난 3월 7일 용비쉼터 개점식이 있었답니다. 중랑천을 산책하는 시민과 한강변을 신나게 달리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 쾌적한 용비쉼터에 모두들 한번 들러보세요.
구민기자 박정숙

2022년 4월호
2022년 4월호
  • 등록일 : 2022-03-25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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