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마무리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의원발의 조례 등
활발한 의정활동 눈길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의장 이성수)는 22일 제26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 날 폐회사를 통해 이성수 의장은 “지난 4년간 성동구의 발전을 위해 늦은 밤까지 불을 밝히고, 의정활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신 의원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마무리 되지만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2년이 넘는 코로나19 시간 동안 고강도 방역조치로 인한 불편을 묵묵히 감내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지금까지 잘 버텨주신 구민 여러분들과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포함한 총 19건의 조례안 등을 의결하는 것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재난 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1반 행당7구역 재개발 공사장 등 현장 점검

2반 서울숲벨라듀 재개발 공사장 등 현장점검
4월 12일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된 재난 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유영석)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집행부의 풍수해 대책 등 재난 안전대책 추진과 관련된 행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비롯하여, 관내 수문·빗물펌프장 등 수방 시설물과 집중호우 시 재난에 취약한 일반 건축 공사장, 치수·하수 시설 공사장 등 수해취약지역 현장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1반 행당7구역 주택재개발 → 금호16구역 재개발 → 왕십리센트럴 신축공사 → 무학봉근린공원 옹벽 → 금옥초등학교 옹벽 → 금옥교회 담장 등
2반 송정 빗물펌프장 및 배수문 → 전농천 악취저감 및 주민친화 공간 공사 → 성수동 2가 260-1 일대 → 서울숲벨라듀 재개발 → 응봉산 암벽공원
유영석 위원장은 “최근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유례없이 긴 장마와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사후약방문식의 형식적 재난 점검에서 벗어나 성동구 내 각종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재난 없는 안전한 성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성동구의회, 조례 의원발의

유영석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직기간에 따른 장기재직휴가 대상 및 부여일수를 확대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직원의 사기진작과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황선화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빈집 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빈집의 정비와 활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성동구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