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선정작
(주제 : # 오늘 하루 운동)

구현서(행당2동)
학교에서 줄넘기를 배우고 있어서 놀이터에서 연습하고 있어요. 오른발 들고 뛰기 최고기록 11개! 20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할 거예요.

김보하(사근동)
저는 매일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5월 1일자로 달린 지 200일을 맞이했네요. 처음엔 동네 한 바퀴 걷자고 시작했던 운동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한번 뛰어볼까 한 게 지금까지 왔어요. 체중도 10 kg 감량했습니다. 제 자신을 돌볼 수 있게 해준 달리기. 빠르지 않아도, 멀리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그렇게 무슨 운동이든 시작하셔요.

강윤서(용답동)
코로나19로 무거워진 몸과 마음을 챙기는 나만의 비법! 바로 킥복싱입니다. 내 몸, 내 건강을 위해 학교 끝나고 매일 하루 운동으로 킥복싱을 해요. 킥복싱으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건강을 지켜요~

황현정 (응봉동)
성동구에 이사 와서 아기를 낳고, 그 아기가 3살이 되었어요. 육아하느라 체력이 떨어질 때쯤 아기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아기랑 함께 걷기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애착인형과 함께 걷기도 하고 지칠 땐 의자에 앉아 노을을 바라보기도 해요 요즘은 말을 곧잘 해서 길가에 핀 꽃 이름을 묻기에 튤립이라고 말해 주었어요. 아기와 함께 추억도 쌓고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육아를 해요.

이차윤(마장동)
코로나로 인해 작년부터 어린이집도 안 가고 매일매일 티비만 보고 있는 첫째를 위해 아빠가 축구 운동을 준비했답니다. 쉬는 날과 일찍 오는 날이면 이렇게 축구를 하는 사이좋은 부녀랍니다.

김인희(옥수동)
평소 걷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걷고 있으면 땀이 배어 나오고 기분도 상쾌해집니다. 또 자연을 보는 즐거움, 새로운 길의 도전도 흥밋거리입니다. 걷기 덕택에 변함없이 몸 상태도 좋고 체력도 나이에 비해 젊다고 자부합니다. 출근도 매일 옥수동에서 압구정동까지 약 2.5 km 걸어서 한답니다!
다음 호 주제는 #나의 반려동·식물 자랑 입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기르는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식물! 구민 여러분의 사랑스러운 반려동·식물을 마구 자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드립니다. 6월 9일(목)까지 사진과 구민참여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리며, 선정된 작품은 7월호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세요.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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