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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참여
[민선8기 출범 축하 구민메시지] 성동구에 바란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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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73세, 마장동)

출근길 지하철에서 젊은이들이 왕십리에 사는 것이 소망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교통망뿐만 아니라 모든 게 좋다는 말에 괜스레 마음이 흐뭇해졌답니다. 민선 8기와 함께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성동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해봅니다.


장병호(52세, 왕십리제2동)

그간의 발전과 변화된 모습이 묵묵한 수고에서 비롯되었음을 느낍니다. 변화를 갈망하는 마음이 지속적인 동력이 되어 다음 세대까지 꾸준히 성장하는 성동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조해진(23세, 응봉동)

일하고 싶은 청년이 맘껏 일할 수 있는 성동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청년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언제나 힘내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병나면 안 되니까요.


김의근(65세, 마장동)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는 성동구를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심하게 살펴 곧 다가올 무더위에도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성동구가 됐으면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구정에 힘써주시길 바라며 모든 일에 행운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신지연(45세, 왕십리제2동)

앵콜! 정원오 구청장님의 3선은 구민들이 성동구에 필요한, 성동구를 위해 일할 사람이 누구인지 고민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4년 동안 공약하신 내용 모두 이루실 수 있길 바라며, 성동에서 한창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교육, 보육 정책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곽지현(15세, 성수1가1동)

성동구에서 태어나 중학생이 된 저에게는 사랑스럽고 예쁜 언니가 있어요. 의사소통이 조금 어렵지만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언니는 다른 구에 있는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언니도 집 가까이에 있는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성동구에도 특수학교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및 구술정리_ 구민기자 김미현, 박현숙, 석은경

2022년 7월호
2022년 7월호
  • 등록일 : 2022-06-27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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