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4일 제9대 성동구의회가 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으로 김현주 의원을, 부의장으로 양옥희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김현주 의장(더불어민주당)은 성동구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의장입니다. 제6·8대 의회에 이어 9대 의회에 입성한 3선 의원으로 제8대 전반기 부의장, 2022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양옥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제8·9대 재선의원으로 제8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장, 2021년 재난안전특별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이어 의회는 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여 의회운영위원장에 오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을, 행정재무위원장에 박영희 의원(국민의힘)을, 복지건설위원장에 이영심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습니다.
김현주 의장은 “구민이 부여한 권한에 책임을 가지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성동구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성동구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의회, 소통과 상생이 꽃피는 제9대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성동구의회,
제9대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 교육 실시

성동구의회는 6월 30일 성동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제9대 성동구의회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 강화와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는 서우선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 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 「지방의회 역할과 운영 및 중요 의정활동 수행 방법」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제9대 성동구의회가 개원했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는 ‘구민의 의회’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