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선정작
(주제 : # 지구를 지키는 일상 속 실천방법)

김명규(성수동 1가)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이 필수입니다! 저희동네 성수동에는 목요일, 일요일마다 도우미가 나오셔서 가정에서 나오는 재활용쓰레기의 분리배출를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플라스틱, 종이류, 금속·캔류, 비닐류 등 분리배출의 핵심은 이물질을 제거하여 다시 활용이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각 가정마다 개개인이 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서 자원의 선순환으로 지구가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대로 알고 버리면 지구가 건강해집니다!!

박문숙(행당1동)
요즘 부쩍 기후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세대의 아이들이 겪어야 할 고통을 줄이려면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저는 텀블러, 대나무 빨대, 실리콘 덮개 등을 사용하고 있고 재활용 음료수병을 이용하여 수경식물을 키우기도 한답니다.

김정훈(행당2동)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요즘 일회용기나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기,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하는 건 어렵지 않게 실천하는 행동입니다. 폐현수막을 이용해 직접 핸드메이드로 만든 에코백 어떠세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이용한 에코백 만들기. 예쁘고 실용적이지 않나요?

홍대희(하왕십리동)
두 아이와 함께 아파트 주변을 그냥 걷기보다는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플로깅’을 하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과 함께 느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집중호우로 담배꽁초 및 쓰레기로 인해 하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함부로 불법 쓰레기 투기를 하지 맙시다.

홍경애(행당1동)
일명 ‘다 쓴 용기 속도 다시 보자!’ 모두 사용하였다지만 용기를 잘라보면 생각보다 많은 용량의 내용물이 담겨있어요. 핸드크림 용기를 잘라서 안을 보면 6 ~7회는 더 사용할 수 있고요. 또 다른 용기는 헤어젤인데요. 이것도 5~6회 정도는 더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내용물이 담겨있답니다. 깨끗한 용기 재활용 및 물품 낭비 제거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10년 이상 실천하고 있습니다.

황지안(옥수동)
우리 가족은 생수를 사면 발생하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줄이기 위해 물을 끓여 먹습니다. 외출할땐 비닐봉지를, 외식을 할 땐 일회용기 낭비를 줄이기 위해 남은 음식을 담아 올 수 있는 재사용 용기를 필수로 가지고 다녀요.
다음 호 주제는 #우리동네자랑 입니다
성동구에는 널리 알리고 싶은 매력과 자랑거리들이 가득하죠. 나만이 알고 있는 우리동네의 숨겨진 매력포인트나 이미 유명하지만 한 번 더 소문내고 싶은 자랑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10월 7일(금)까지 보내주세요. 조금 더 정성 들여 사진을 찍어 #성동에살아요 SNS 콘텐츠 공모전에도 도전해보셔도 좋고요!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세요.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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