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선정작
(주제 : # 가족사진 자랑)

차선진(하왕십리동)
아버지 어머니 50년 금혼식을 축하드립니다! 한사람과 50년을 산다는건 어떤 걸까요? 인고의 시간으로 지내다 보니 같이 산 세월이 벌써 50년이 된 부모님! 인내와 희생이 이런 시간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일동〉

박은미(행당2동)
코로나 이후 시부모님 모시고 첫 가을여행을 다녀왔어요~ 너무 멋진 풍경에 아이들도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성동소식에도 자랑해 봅니다.

이신애(행당2동)
열심히 사신 우리 부모님. 그래서 늘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본받습니다. 매일 매일 활짝 웃는 웃음소리 가득한 날들, 작은 것도 크게 감사하며 소중히 여기는 우리의 날들을 만들어요.

김동욱(성수동)
아버지의 리더십으로 우리 가족은 함께 여행도 하고, 작은 일상도 함께 하고 있어요!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게 되니, 서운한 점보다 감사한 마음이 더 쌓여가네요! 우리 가족은 인생의 가장 큰 힘입니다! 우리 가족 화이팅!

이안나(응봉동)
2022년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끝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시댁 가족 모두가 성동구에 살고 있어서 맞벌이인 저희는 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시현이를 늘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워킹맘인 제가 걱정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항상 가깝고, 화목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단하, 시현, 윤성이도 늙 밝고 씩씩하게 화이팅!

설혜선(마장동)
작년에 결혼해서 마장동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저희 부부에게 2022년 6월 8일 예쁜 딸 다연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2022년은 저희 가족에게 아주 특별하고 행복한 한 해로 평생 기억될 것 같습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서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우리 딸 많이 많이 사랑하고, 우리 세 식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하나뿐인 내 남편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다음 호 주제는 # 새해소망 입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2023년에 꼭 이루고 싶은 새해소망과 목표를 관련 사진과 함께 보내주세요.
12월 7일(수)까지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선정된 작품은 1월호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세요.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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