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겨울이면 늘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한 번 더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힘든 겨울을 지내고 있는 건 아닐지 마음이 쓰이는데요.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포근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바로 이웃을 생각하는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아닐까요.

성동구에서는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해 힘겨워하는 이웃을 찾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다양한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지사각지대의 위기 가구를 찾는 데에는 구민 여러분의 도움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더 따뜻한 성동을 만들어 함께 행복한 겨울을 나는 건 어떨까요?
어려운 이웃을 알고 계시다면,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주변에 경제적 어려움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으시면 지금 바로 알려주세요!
대상 소득 감소, 실직, 휴·폐업 등 생계가 곤란한 가구, 공과금·월세 등을 수시로 체납하는 가구, 중대한 질병, 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혼자 사는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
참여방법 동주민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카카오톡 ‘성동이웃 살피미’ 신고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발견해 신고한 주민에게는 포상금도 드립니다.
• 지급대상 위기가구를 발견하여 신고된 가구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된 경우 신고자에게 포상금 지급
• 지급금액: 1건당 5만 원(동일 신고인 연 10만 원 한도)
• 지급절차 신고 → 현장확인 → 수급자 선정 → 포상금 지급
우리동네 히어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꾸준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는 보람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동참해주세요.
대상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주민 누구나
※ 무보수·명예직 활동
활동내용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 발견 시 동주민센터, 카카오톡 채널 ‘성동이웃살피미’로 신고
신청방법
• 접수처: 동주민센터
• 제출서류: 신청서 1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1부, 개인정보보호서약서 1부
• 문의처: 복지정책과(☎02-2286-6368)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
이웃 돌봄에 힘을 보태는
중장년 돌봄 전담인력
성동구에는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해 구석구석 발로 뛰는 ‘중장년 돌봄 전담인력’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성동구 전역의 반지하주택, 고시원 등 주거취약지역 또는 부동산, 미용실 등을 직접 찾아가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주위에서 이 리플렛을 발견하시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 생활밀착업소 홍보 활동

▲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리플렛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실태조사
최근 늘어나는 1인가구는 기존의 복지 지원 기준을 따르다 보면 상대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기 쉽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막고 고독사 등의 위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성동구에서는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1인가구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조사기간 11월~2023년 1월
조사대상
① 2021년 주거취약지역 중장년 이상 1인가구 실태조사 시 조사 미완료자(2,257가구)
② 성동구 자체 추정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2,547가구)
조사내용 주거, 경제, 건강, 고독사 위험도 등 ‘1인가구 실태조사표’ 의거 조사
지원내용 실태조사 후 개인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공적급여, 민간서비스, 돌봄SOS서비스,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 연계 및 지원 등)
복지정책과 ☎ 02-2286-6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