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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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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선정작
(주제 : # 겨울풍경)


김병도 님 사진

김병도(성수동)
눈이 많이 왔던 지난해 겨울 어느 날. 12개월 된 조카에게 눈 구경을 시켜주었습니다. 이날 조카는 난생처음 눈을 밟아보았습니다. 사각사각 눈길을 밟으며, 온통 하얀 세상을 놀란 눈으로 보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고창운 님 사진

고창운(성수동)
강원도 할아버지댁에 하얀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눈을 날리며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다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했습니다.


김은주 님 사진

김은주(옥수동)
옥수 한강 변을 운동하다가 살얼음 사이로 유유자적 거닐고 있는 철새를 보았습니다. 나무의 푸릇함이 사라진 계절이지만 새로운 생명이 주는 겨울철만의 풍경이 색다른 설렘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김규랑 님 사진

김규랑(금호동)
작년 5월에 첫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노산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아기와 강아지들과 함께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아기가 새해 더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랍니다.


박다빈 님 사진

박다빈(행당동)
저는 선별 진료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입니다. 구민 모두 힘내시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의료진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코로나와의 사투, 최전방에서 저희 의료진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성동구, 대한민국 파이팅!


이현희 님 사진

이현희(금호동)
엄마와 딸이 함께 겨울 바다를 보러 떠났습니다. 주문진 해변에서 바다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추워서 꼭 안고 대화를 나누는 순간 저 멀리 보이는 그림자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예쁜 겨울 바다와 그림자를 손하트 안에 담아 보았습니다.


다음 호 주제는 # 토끼해 설날맞이 입니다

성동구민 여러분께서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어떻게 맞이하셨나요? 높이 뛰어오르는 토끼처럼 힘차게 도약할 구민 여러분의 새해를 응원합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맞이한 설날 풍경을 담은 사진과 사연을 2월 6일(월)까지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선정된 작품은 3월호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세요.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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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호
2023년 2월호
  • 등록일 : 2023-01-25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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