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선정작
(주제 : # 성동에 살아서 좋아요)

강미숙(왕십리 2동)
마장교 하부에서 매일 만보 걷기를 하다가 성동구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체조 교실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 시간 동안 흥겨운 음악에 맞춰 남녀노소 함께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나면 하루의 피로가 날아갑니다. 주변에서도 많이 부러워한답니다. 성동에 살고 있어 행복합니다.

임기원(금호1가동)
성동구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조성되어 있어서 아이키우기 참 좋은 동네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동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에 있는 뮤직키즈스튜디오와 서울형 키즈카페인 금호 키즈카페에 가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

김정훈(행당동)
성동구에 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중에 주민의 건강과 생활 편의를 위한 ‘성동 생활밀착의 날’과 ‘하나뿐인 지구’ 행사에서 빈 우유팩을 휴지로 교환하고, 재활용 화분 탄소 흡수 식물 심기, 각종 환경을 위한 체험행사 등에 참여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신지희(마장동)
7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평소 아이와 다니는 등하원 길에 위험한 건널목이 있어서 오목거울 설치를 건의드렸는데 빠른 현장 확인은 물론 설치 안내까지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힘써주는 성동에 살아서 행복합니다.

김지연(사근동)
성동구청 책마루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공서의 문턱을 낮추어 언제나 부담 없이 방문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고 편히 쉬었다 갈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잠깐의 피서지로도 최고인 듯 합니다.

손유찬(행당동)
성동구에 스마트 횡단보도가 있어서 아이들의 통학길이 정말 안심이 됩니다. 횡단보도 앞 정지선을 꼭 지키게 되고, 어린이보호 구역 앞에서는 속도 감지가 되어 감속 운전을 하게됩니다. 보행자, 운전자 모두 안전한 성동에 살아서 정말 좋습니다.
다음 호 주제는 # 성동에서 여름나기 입니다
한여름 더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성동에서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나만의 여름나기 비법, 성동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명소, 가족과 함께 만드는 여름 추억 쌓기 등 성동에서의 여름을 함께 나누어 주세요. 사연과 사진을 7월 7일(금)까지 보내주시면 채택하여 8월호 소식지에 게재해 드립니다.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리며,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소식지 구독요청 소통담당관 ☎ 02-2286-5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