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선정작
(주제 : # 새해 맞이 풍경)

김은실(왕십리 2동)
속초 앞바다에서 일출을 기다립니다.
2024년 첫 일출을 기다리며 건강을 기원해봅니다.
2023년도 좋았지만 새해에는 더욱 좋은 날들이 올것을 기대해봅니다.
성동구민으로서도 행복한 지난해였습니다. 타 구민이 부러워할 만한 성동구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순희(성수1가2동)
초등학생이던 큰 아이가 벌써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이제 몇 년 후면 또 어엿한 직장인이 되겠죠.
아이들을 보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걸 느끼네요. 올 한해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고 바르게 컸으면 합니다.

홍대희(왕십리 2동)
해년마다 1월 1일 응봉산에서 첫해를 맞이했었으나 눈 때문에 위험할까봐 대현산 배수지 엄마네 집에서 떠오는 첫해를 보며 가족의 건강을 빌어 봤습니다.
성동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혜주(송정동)
다가오는 2024년을 기다리며 설레던 날. 새해를 반갑게 맞이하는 듯 작은 눈송이 하나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쌓여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서울숲을 천천히 걸으며 산책하다가 귀여운 눈사람을 발견했어요. 신나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올해는 매일 소소한 순간들에 감사하면서 보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새마음
조정수(성수2가1동)
보라! 새해 새 아침 저 붉은 태양
청룡 깃발 높이 들고
천지를 진동하니
하늘 아래 산자들
고개 숙여 기도하자.
일년의 계획은 정초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으니
묵은 때 창문 열어
멀리 보내고
새마음 열두 달
사랑으로 가득 채워
맛있는 열매 맺어
복된 한 해 이루리.

다음 호 주제는 #2024년 나의 꿈, 목표 입니다
2024년, 새로운 365일의 여정이 펼쳐집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힘차게 나아가는 구민분들의 일상을 알려주세요! 운동, 금연 등 작은 목표라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셨다면 사진과 사연을 담아 2월 5일(월)까지 보내주세요. 채택하여 3월호 소식지에 게재해드리며,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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