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회기 돌입,
의원발의조례 6개 포함 총 15개 안건 처리

성동구의회는 2월 20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2024년 의사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일 1차 본회의에서는 김현주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영심·장지만·이현숙·정교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박성근 의원과 주복중 의원을 선임했습니다. 이번에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종균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장애 및 장애위험군 영유아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장지만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에 관한 조례안(고용필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성근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물 절약을 위한 절수절비 및 절수기기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남연희·양옥희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측정장비대여 조례안(이영심 의원) 등 6건의 의원발의 조례와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9건의 안건을 처리합니다. 세부 일정으로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 22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합니다. 그리고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 들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합니다.
김현주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구민들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던 제9대 성동 구의회가 이제 반환점에 이르렀다. 그간 성동구의회는 현장 중심의 소통의회로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도 우리 성동구의회 14명의 의원 모두는 성동구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상생, 협력하여 서로 위로하고 웃으며 희망을 드리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27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실시

이영심 의원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텀블러 사용 촉구
우리가 기후변화의 영향을 느끼는 첫 번째 세대이자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임을 기억하며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사용으로 지구를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지혜로운 생활 습관 실천 동참 요청

장지만 의원
공공(복지, 체육, 문화)시설에서 개별 운영하는 셔틀버스의 상호 연계를 통한 효율성 제고 건의
관내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 누구나 모든 셔틀을 탑승 할 수 있도록 통합 운영한다면 주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 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이용 주민 만족도 상승

이현숙 의원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지원 및 정책 제안
경계선 지능인 생애주기별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계획 수립 및 각종 센터의 연계성과 통폐합을 통해 다양한 직업 훈련과 취업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등 자립에 필요한 여건 마련 요청

정교진 의원
성동문화재단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내부승진제도 시스템 마련 건의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기 위해서는 아래부터 현장에서 업무를 익히며 올라온 직원들이 공정한 승진이 보장되도록 자체승진 제도 도입 검토 요청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성동구의회는 지난 1월 19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습니다. 김현주 의장은 성동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적십자사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이재민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성동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