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선정작
(주제 : # AI 민원안내 로봇
‘성동이’ 이용 소감)

김민호(마장동)
성동구청에 행정업무 보러 간 김에 만난 성동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성동소식을 보고 성동이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3층 도서관까지 올라갈지 말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성동이로 미리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이 있었습니다. 성동이 덕분에 대출 가능한 책을 미리 확인하고 편리하게 빌릴 수 있었어요. 이름도 친근한 성동이! 앞으로 더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이미순(성수1가제2동)
소식지를 통해 AI 로봇 성동이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구청에 교육 받을겸 들렀다 마침 성동이 실물을 보게 되었어요. 성동이의 여러 기능 중에 통역 서비스가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요새는 외국인들도 구청에 많이 방문할 텐데, 외국인들이 성동이를 통해 다양한 언어로 안내받으면 헤매지 않고 편리하게 구청 업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는 성수동의 인기 있는 카페도 이곳저곳 추천해주는 것을 보니 보통 똑똑한 게 아니네요!

김병도(성수1가제2동)
성수동에 사는 아기엄마입니다. 서류 발급을 위해 구청에 들렀다가 AI민원 안내 로봇 성동이를 보았습니다. 성동이 길안내 기능을 터치하니 경쾌한 음악과 함께 길을 안내 해주네요. 아기도 저도 신기해하며 따라갔고, 쉽게 민원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성동이와 함께 사진찍기 기능도 이용해보았습니다. 세 번 연속 사진도 찍어주고, 사진을 고르니 예쁜 프레임으로 장식해 이메일로 보내주네요. 성동이가 찍어준 이쁜 사진이에요. 아주 똑똑한 ‘성동이’ 입니다!

장은혜(왕십리도선동)
성동구청 책마루에 들렀다 성동이라는 아주 특별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자율주행으로 민원실 업무와 위치까지 알려주고 다니는 성동이! 제가 다가서니 두 눈을 깜빡 거리며 반겨주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길을 안내해주었습니다. 오랜만에 구청에 들렀다 ‘성동이’의 친절함에 반했어요. 똑똑하고 친절한 성동이가 구청 책마루를 돌아다니며 안내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성동구가 발전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성동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재훈(행당제1동)
구청 1층에서 동그란 눈을 반짝거리며 돌아다니는 귀여운 ‘성동이’! 귀엽기만한 줄 알았더니, 아는것도 무척 많더라구요. 포근해지는 날씨에 성동이에게 어디로 놀러가면 좋냐고 물어보니 서울숲 이곳 저곳을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이번 주말에는 성동이가 알려주는 곳으로 한 번 놀러 가봐야겠어요!
다음 호 주제는
#소중한 ‘가족’과 함께 보낸 일상 입니다
가정의 달 5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우리 가족의 모습을 공유해주세요!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사진에 담아 간단한 사연과 함께 5월 7일(화)까지 보내주시면 채택하여 6월호 소식지에 게재해드리며,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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