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선정작
(주제 : 소중한 ‘가족’과
함께 보낸 일상)

신종현(성수1가2동)
맞벌이로 일하기 바빴던 우리 부부를 위해 부모님께서 아이들을 키워주셨어요. 전에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녔는데 이제는 부모님과 함께 합니다. 이제 부모님도 저희와 함께 하는 주말을 기다리시는것 같아요. 아이들 키워주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께 항상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행 같이 다닐 날도 앞으론 많지 않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조가영(금호1가동)
금호1가동에서 10개월 아기를 육아중인 엄마입니다. 햇살 좋은 봄날, 부모님과 10개월 아기를 데리고 한강피크닉을 다녀왔습니다. 환갑을 지나 만난 첫 손주에 푹 빠져 사시는 저희 아버지께서 다 큰 자식들 집은 근처도 안 오셨는데 손녀딸은 이뻐 죽겠는지 틈만 나면 보러 오시네요. 덕분에 기저귀 갈기는 기본, 아기띠 메고 산책까지 혼자서도 척척 해내신답니다. 육아 마스터 아빠 최고! 오래오래 함께해야 하니 항상 건강하세요!

유민영(성수1가1동)
서울숲에서 벚꽃구경하며 찍은 우리 가족 사진. 성수동으로 이사온 이유가 바로 서울숲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기도 좋고, 다양한 볼거리도 많아서 갈 때마다 새롭습니다. 꽃이 피고, 새싹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개울가에 발을 담글 수 있는 곳에 의자가 함께 있어 벌써부터 아이들이 물속에 들어가서 장난을 칩니다. 서울숲이 있는 성동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우리 가족. 성동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슬기(성수1가2동)
18개월 이란성 쌍둥이들과 제주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직 걷는 것도 힘들지만 엄마아빠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곳곳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한 것 같아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쌍둥이들과 함께 저의 부모님과도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아야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성동구 모든 가족 행복하세요!

정해은(금호4가동)
성동구를 사랑하는 금호동 주민입니다. 마침 가정의 달인 5월에 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마쳤어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도 예쁘게 남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성동구에서 평생의 반려자와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다음 호 주제는
# ‘우리 집 반려식물 자랑하기’ 입니다
우리 집 작은 정원, 내가 가꾸는 반려식물을 자랑해주세요! 집에서 기르는 작은 화분, 꽃 등을 사진에 담아 간단한 설명과 함께 6월 5일(수)까지 보내주시면 채택하여 7월호 소식지에 게재해드리며,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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