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선정작
(주제 : # 여름철 북캉스!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인생 책)

김정훈(행당2동)
성동구 한양광장 모두의공간, 와글와글 도서관 등을 이용하면서 이웃분들과 책과 인생을 이야기하며 친목을 쌓고 있답니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따뜻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는 삶을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생 교과서 같은 책, 〈도둑맞은 집중력〉은 빼앗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지도서로 추천합니다. 더운 여름철 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시원하게 보내세요.

이승우(왕십리도선동)
이 책은 영어단어 ‘Have’의 ‘가지다’라는 뜻처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갖고 싶은 것을 생각하게 되면서 원하는 삶을 살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행복한지 찾아 헤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는 성동 소식지를 보며 제 삶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있었는데 소식지를 통해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원하는 삶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남상민(옥수동)
‘별들이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가 있기 때문이야.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가 쓴 〈어린왕자〉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참 예쁘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예쁜 마음을, 어른들에게는 삶의 스트레스를 잊고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책이니까요.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이 책을 읽으면 내 마음이 수정처럼 맑고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것 같습니다.

황미숙(행당2동)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우리가 모두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때라고 생각되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꿀벌의 예언〉을 추천합니다. 꿀벌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순간 인간에게 남은 시간은 4년뿐이라는 말처럼 우리 모두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깨끗한 환경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김현주(성수동2가)
과거의 상처, 트라우마가 미래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 치유를 위해선 상대를 인정하고 용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와닿았습니다.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에게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 책을 읽으며 이번 여름 무더위 이겨내 봅시다!
다음 호 주제는 # ‘맛있는 여름!
여름 휴가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 공유’ 입니다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셨나요? 여행지에서 먹은 맛있고 특별한 음식을 공유해주세요!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8월 5일(월)까지 보내주시면 채택하여 9월호 소식지에 게재해드리며,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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