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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핫성동 이슈] 성수동,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붉은 벽돌이 만든 특색, ‘한국의 브루클린’이 되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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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브루클린, 팝업의 성지! 지금 서울에서 가장 힙(Hip)한 동네, ‘성수동’ 입니다.
지난 9월 성수동에 새로운 타이틀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영국의 유명 여행·문화 정보 잡지인 ‘타임아웃’에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38곳(The 38 coolest neighbourhoods in the world)을 선정하며 그중 대한민국에선 유일하게 성수동을 4위로 꼽은 것입니다. 특히 ‘붉은 벽돌 창고와 오래된 공장이 멋진 카페와 부티크, 갤러리로 바뀐 성수동의 모습을 보면 이 동네가 왜 서울의 브루클린으로 불리는지 알 수 있다’ 라고 설명하며 성수동이 가진 옛것과 새로움의 조화를 주요한 이유로 언급했습니다. 과거 성수동은 제화공장, 자동차 정비소 등이 밀집해 2000년대까지 서울의 대표적인 낙후 공업지대로 여겨졌으나 2010년대 들어 폐공장, 창고 등이 멋진 카페, 갤러리로 탈바꿈하며 현재는 독창적인 매력을 가진 서울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부상했습니다. 성동구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붉은 벽돌 건축물 보전 사업을 통해 성수동만의 고유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성수동 붉은 벽돌 건물

2024년 11월호
2024년 11월호
  • 등록일 : 2024-10-24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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