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언주 사근동
우여곡절 끝에 나름의 발견과 성장을 이뤄냈던 2024년의 마지막 달, 성동구로 이사왔습니다. 이상하게도 낯설지 않고 정겨운 새 동네에서,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스스로를 응원하는, 좀 더 용기 있는 해로 만들어 가고 싶어요. 1월 1일의 태양을 보며 소망해봅니다.

엄세은 성수1가2동
2025년 을사년을 기념하여 구립 해온어린이집 별반 아이들과 푸른 뱀을 그려보았습니다. 각자의 개성과 창의력을 담아 다양한 색으로 완성된 푸른 뱀과 함께, 아이들의 순수하고 귀여운 꿈이 담긴 소망 속에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가득합니다. 새해에도 아이들이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더 크게 성장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이민영 성수2가3동
새해가 밝고 포춘쿠키를 뽑았을 때, 그 안에 적힌 메시지가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용기를 내서, 그동안 미뤄뒀던 꿈과 목표들을 하나씩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새해에는 원하는 것들을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미순 성수1가2동
서울숲 보행가교 위에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지난 것들은 다 보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에는 저 둥근 해처럼 성동구민 모두가 평안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강철호의 감성만평

강철호 화백 성수2가1동
다음 호 주제는 # 설날 풍경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해의 복을 기원하는 설날입니다. 명절의 정겨운 분위기,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시간 등 을사년 설날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적어 2월 7일(금)까지 보내주세요. 선정된 작품은 3월호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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