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부터 3일간 진행,
의원발의 조례안 포함 총 8개 안건 처리

성동구의회(의장 남연희)는 지난 2월 11일 제289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병오년 첫 회기 운영을 마무리했습니다.
회기 첫날 남연희 의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영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성동구 내 미지급용지 문제에 대해 체계적인 보상 계획과 예산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후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습니다. 김현주 의원(대표위원), 이현숙 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난해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검사할 예정입니다. 2월 10일에는 행정재무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에 회부된 의원발의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현숙 의원이 「민간위탁 선정 과정에 대한 적정성, 전문성, 투명성에 대한 제고」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습니다. 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해 표결을 진행해 7개 안건이 원안 가결되었으며, 본회의에 상정된 「서울특별시 성동구 소월문학상 운영 조례안」은 수정 가결되었습니다.
남연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구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다짐하며, “성동구의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턱을 낮춰, 시선을 구민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28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의원발의 조례안

남연희 의원
의원발의 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소월문학상 운영 조례안

오천수 의원

엄경석 의원
의원발의 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장지만 의원
의원발의 조례안
•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포용도시 구현을 위한 기본 조례안
• 서울특별시 성동구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안

박영희 의원
5분 자유발언
방치된 미지급용지, 체계적인 보상 방안 마련해야

주복중 의원
의원발의 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현숙 의원
5분 자유발언
민간위탁 선정 과정에 대한 적정성, 전문성, 투명성에 대한 제고
의원발의 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의원발의 조례안 총 3개 안건 심사


의원발의 조례안 2건 등 총 5개 안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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