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마지막 회기를 끝내며 유종의 미 거둬

성동구의회(의장 남연희)는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91회 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성동구의회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마지막 회기로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14일과 15일에 열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10건을 비롯한 조례안, 의견청취안 등을 심사했습니다.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현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으며, 총 21개 안건이 의원들의 표결을 거쳐 최종 의결됐습니다.
남연희 의장은 개회사 및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성동구의회는 지난 4년간 ‘구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를 목표로 구민 삶 전반에 걸친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성동구의회가 앞으로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와 희망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기를 바라며, 성동구민, 동료 의원, 집행부 공무원, 언론인들의 그동안의 헌신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성동구의회는 지난 4월 1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열고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현주 의원을 비롯해 이현숙 의원, 허대성·조창석·홍양수 공인회계사 및 하창현 세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성동구 예산집행 전반에 걸쳐 계산의 과오여부, 재무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후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 개선을 위한 시정·권고사항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제29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상임위원회 활동

이현숙 의원
5분 자유발언
국외공무출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목적·절차·예산·보고서 공개가 법과 원칙에 맞게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함을 당부

의원발의 조례안 총 7건 심사


의원발의 조례안 2건 포함 총 11개 안건 심사


의원발의 조례안 1건 포함 총 11개 안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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