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식히는 성동의 쉼터
숲과 책, 초록이 전하는 여유
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싱그러운 숲길부터 시원한 책 쉼터까지, 성동 곳곳에서 무더위를 잠시 잊고 올여름 마음의 쉼표를 찍어보세요.
숲속에서 만나는 책 한 권의 여유
매봉산 숲속도서관


푸른 숲에 둘러싸여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도서관입니다.
운영기간 연중
※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관
운영시간 10:00 ~ 20:00
위치 매봉길 49-29(응봉근린공원 매봉산 자락)
주요시설 문헌정보실, 어린이·유아열람실, 프로그램실 등
무더위 독서응원 키트 증정
필사노트를 작성하고, 부채·쿨링 시트·책갈피가 담긴 독서 응원 키트를 받아가세요.(선착순 50명)
기간 8월 1일(토) ~ 8월 30일(일)
장소 매봉산 숲속도서관 로비
성동문화재단 ☎ 02-2204-6484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
매봉산 치유의 숲길 프로그램

초록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명상과 스트레칭으로 몸과 마음에 휴식을 더해보세요.
운영기간 3 ~ 11월
운영일시 매주 화 ~ 토요일 10:00, 14:00
※ 일·월요일 미운영
장소 매봉산 치유의 숲길(매봉산 숲속도서관 옆)
대상 서울시민 누구나(개인 및 단체)
운영내용 숲명상, 스트레칭 등 치유지도사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활동
신청방법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 접수
※ 홈페이지 → 산림여가 → 매봉산 검색
공원녹지과 ☎ 02-2286-5674
책과 함께 쉬어가는 공간
대현산 숲속책쉼터

산책 중 잠시 쉬어가며 자연 속에서 책을 읽기 좋은 숲속 쉼터입니다.
운영기간 연중
※ 매주 월요일 휴관
운영시간 10:00 ~ 20:00
위치 독서당로63길 64(응봉근린공원 대현산 내)
주요시설 다목적실, 카페 쉼터, 키즈 쉼터, 공중화장실 등
※ 취식 불가
공원녹지과 ☎ 02-2286-5655
한강을 품은 초록 쉼터
한강 시그니처 정원

넓게 펼쳐진 정원과 산책로를 따라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한강변 쉼터입니다. 한강과 중랑천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도심 속 휴식을 즐겨보세요.
위치 금호동4가 1523-2 일대(금호나들목 인근)
공원녹지과 ☎ 02-2286-5672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는 북캉스
성동·성수책마루

시원한 실내에서 책을 읽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무더위를 잠시 잊고 독서와 문화공연으로 하루를 채워보세요.
위치 고산자로 270(성동구청 1층)
운영시간 09:00 ~ 21:00(평일 및 주말)
※ 폭염경보 시 24시간 개방
정오의 문화공연
장소 성동책마루
일시 8월 26일(수) 12:20 ~ 13:00
대상 성동구민 누구나
내용 ‘아띠클래식’ 팝페라 공연
위치 뚝섬로1길 43(성수문화복지회관 2층)
운영시간 09:00 ~ 21:00(평일 및 주말)
※ 공휴일 휴관
작가와의 만남
장소 성수책마루
일시 8월 21일(금) 19:00 ~ 20:30
대상 초등 3학년 이상 어린이·학부모 50명
내용 심용환 작가 「조선에서 레벨업」 역사특강
※ 8월 1일(토)부터 성수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문화체육과 ☎ 02-2286-5207
낮보다 아름다운 ‘성동 야행’
선선한 밤바람 따라 만나는 성동의 야경
낮의 열기가 한풀 꺾이면 성동의 밤이 천천히 빛나기 시작합니다. 한강을 물들이는 노을부터 반짝이는 도심의 불빛까지, 선선한 바람을 따라 걸으며 여름밤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달맞이근린공원


나지막한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한강의 숨은 절경이 펼쳐집니다.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동호대교와 성수대교의 불빛을 바라보며 밤바람을 맞기 좋은 곳입니다.
위치 금호동4가 산27
성수구름다리


탁 트인 한강 너머로 남산타워와 성수대교를 붉게 물들이는 저녁 노을을 만날 수 있는 숨은 ‘노을 맛집’입니다. 주황빛으로 물든 하늘과 한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위치 성수동1가 700-1 인근
언더스탠드에비뉴

밤이 되면 컨테이너 거리를 밝히는 조명이 켜져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서울숲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가볍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위치 왕십리로 63
응봉산 팔각정


10분만 걸어 올라가면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합니다. 해가 지고 도심에 하나둘 불이 켜지면 한강과 어우러진 도심의 야경이 펼쳐집니다.
위치 금호동4가 1540
살곶이다리

석양이 중랑천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잔잔하게 빛나는 물결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걷기 좋습니다.
위치 성수동1가 694-124
중랑천 놀빛광장


▲ @song_photo03
중랑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일몰 명소입니다. 저녁 무렵 붉게 물드는 석양을 배경으로 빨간색 전망 다리 위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물멍’을 즐겨보세요.
위치 옥수동 4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