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 성수1가제2동
우리 동네 숨은 피서지, 서울숲 유아숲체험장을 소개합니다. 모래놀이장과 거미줄 놀이터, 얕은 개울이 있어 아이들과 시원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원두막에 쉬어가고, 습지정원까지 둘러보며 여름을 만끽해 보세요! 근처에 편의점과 카페서울숲도 있어 간식이나 음료를 사기에도 편리합니다.

김미수 왕십리도선동
한여름 더위에도 강아지와 시원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대현산 배수지공원은 저와 밤비의 피서지입니다. 나무가 울창해서 그늘이 많고, 흙길이라 한낮에도 온도가 많이 오르지 않아 함께 걷기 좋습니다. 반려동물과 시원하게 산책할 곳을 찾으신다면, 대현산 배수지공원으로 가보세요~

김주환 행당제2동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찾습니다. 넓고 쾌적한 실내에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어린이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를 둘러본 뒤 3층 카페에서 차 한잔하며 쉬어가기 좋은 실내 피서지입니다.

김정훈 행당제2동
한여름 더위가 절정에 달하면 멀리가지 않아도 용답동 청계천 다리 아래가 저만의 피서지가 됩니다. 뜨거운 햇볕을 피해 그늘 아래 들어서는 순간, 거짓말처럼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감쌉니다. 천변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 덕분에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곳입니다.

오민선 성수2가제1동
무더운 여름, 한강은 우리 가족의 시원한 피서지입니다. 28개월 아이와 자전거를 타며 지하철과 나무, 잠자리도 구경하고 매미 소리도 들으며 여름 풍경을 즐깁니다. 산책 중 성동샘물창고에서 시원한 물 한 병까지 마시면 이만한 피서지가 따로 없답니다. ^^
강철호의 감성만평

다음 호 주제는
# 오늘 저녁 뭐 먹지? 입니다.
매일 돌아오는 고민, “오늘 저녁 뭐 먹지?” 거창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늘 저녁 식탁에 올라온 소소한 반찬, 가족과 함께 나눠 먹은 야식, 혼자 즐긴 맛있는 한 끼 등 우리 집의 맛있는 일상이 담긴 사진과 간단한 사연을 9월 4일(금)까지 보내주세요. 선정된 작품은 10월호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sdhongbo@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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