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서면 15분 안에
정원을 만끽하고,
문화센터를 가고,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삶,
성동이 만드는 15분 일상생활권의 모습입니다.

구민 모두가 돌봄, 교육, 문화·여가 등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기능을
15분 안에 누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성동형 일상생활권’을 만들겠습니다.
구민이 행복한 도시!
편리한 교통, 건강한 노후,
행복한 여가로 채워질
성동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15분 도시
(The 15-minute city)
• 프랑스의 도시학자 카를로스 모레노가 제안한 도시 개념으로 모든 일상생활 활동이 집에서 15분 이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도시를 뜻합니다.
• 15분 이내에 학교·직장·병원 등 필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며,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도시’ 비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성동형 공공셔틀버스 본격 운영 시작!
구민 누구나 15분 안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 ‘성동형 공공셔틀버스’를 본격 운영합니다. 워킹스쿨버스, 스마트 횡단보도 등 안전한 보행을 돕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동형 어르신 지역돌봄체계 구축
일상에 꼭 필요한 ‘낙상방지 안전용품’부터 돌봄케어, 연내 맞춤형 ‘건강돌봄센터’까지 어르신이 살고 있는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성동형 어르신 지역돌봄체계’ 를 구축합니다.

5분 정원 도시 조성
구민 누구나 5분 안에 자연이 주는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성동구 곳곳에 정원을 만듭니다. 2024년 말까지 한강 시그니처정원 및 응봉지구 특화정원, 마장동 자작나무정원, 왕십리역 지하 아래숲길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