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다솜 마장동
가을의 제철음식인 무화과로 만들어 먹은 샌드위치입니다. 달콤한 무화과와 다양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어요. 가족과 함께 나눠 먹으니 더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짧지만 맛있는 음식이 많은 가을이라 더욱 좋아요.

이태규 응봉동
가을을 맞아 서울숲으로 피크닉을 다녀왔어요.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어우러진 날씨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이런 날이 조금 더 오래 계속되면 좋겠어요.

김중원 행당2동
안녕하세요, 저는 사춘기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누구나 마음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저는 맛있는 요리를 준비합니다. 유명 식당처럼은 아니지만, 집에서 준비한 요리를 먹으며 최고! 라고 말해주는 아내와 아이가 있어 행복합니다. 집에서 가족과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한 끼 어떠세요?

배민정 성수2가제1동
가을은 유난히 밥이 맛있는 계절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창가로 스며들 때 따뜻한 돌솥에서 ‘지글’ 소리가 퍼지면 그 자체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한 숟가락 뜰 때마다 가을의 깊은 맛이 입 안 가득 번집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춰 이 계절의 온기와 정성이 담긴 가을 한 끼를 함께 즐겨봅니다.
강철호의 감성만평

다음 호 주제는
# 올해의 한 페이지 입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2025년에 있었던 일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을 담은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12월 5일(금)까지 보내주세요. 선정된 작품은 1월호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채택되신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반드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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